할렐루야, 하나님께 무한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전도사님께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전도사님의 집회를 준비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넘침의 징조가 많이 나타납니다. 준비 기도회가 진행중인데, 위로와 상처가 치유되는 성도도 있습니다. 반대로 어떤 이(믿음이 굳건한 자)는 도리어 어려움을 겪는 이도 있습니다. 오늘도 여기 저기 둘러보고 점검해 봅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지하인 탓에 입구 계단 손잡이를 주문해 설치했고, 이동식 변기를 주문하여 비취중입니다. 전도사님을 위해 더욱더 기도하겠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아버지의 인도하심에 무한 감사할 뿐입니다. 빈자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에서 몸이 불편하신 분, 위로가 필요하신 분,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 등이 함께 할 것같습니다 인천 구월동에서 김강민 목사드립니다.
전도사님 안녕하세요~ ^^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오는 18일 부터 시작되는 성령 찬양 치유집회 안내장을 메일로 송부해 드렸사오니 참고해 주세요~ 전도사님의 은혜로운 찬양을 다시 또 들을 수 있다니 너무도 기쁨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
Commented by 심비언교인 at 2007/09/06 23:28
나은혜전도사님.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도 이제 잊지 않고 나은혜전도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할께요. 언젠가 다시 방문해 주세요.
주님의 평강으로 인사드립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는군요 저는 요즘 모임에서 인도 선교를 준비하기에 훈련중입니다. 처음 접하는 선교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따라 갑니다만 언어훈련도 어렵고 그냥 지체들의 워십이나 찬양,드라마공연준비로 그들을 보면서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주의 군사는 만들어 짐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군요 항상 주의일에 힘쓰시는 전도사님 그럼 다음에 뵈요^^
010 3159 5684
전도사님께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전도사님의 집회를 준비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넘침의 징조가 많이 나타납니다.
준비 기도회가 진행중인데, 위로와 상처가 치유되는 성도도 있습니다.
반대로 어떤 이(믿음이 굳건한 자)는 도리어 어려움을 겪는 이도 있습니다.
오늘도 여기 저기 둘러보고 점검해 봅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지하인 탓에 입구 계단 손잡이를 주문해 설치했고,
이동식 변기를 주문하여 비취중입니다.
전도사님을 위해 더욱더 기도하겠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아버지의 인도하심에 무한 감사할 뿐입니다.
빈자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여기저기에서 몸이 불편하신 분, 위로가 필요하신 분,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 등이 함께 할 것같습니다
인천 구월동에서 김강민 목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오는 18일 부터 시작되는 성령 찬양 치유집회 안내장을 메일로 송부해 드렸사오니
참고해 주세요~ 전도사님의 은혜로운 찬양을 다시 또 들을 수 있다니 너무도 기쁨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주안에서 행복하세요~ ^^
저도 이제 잊지 않고 나은혜전도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할께요.
언젠가 다시 방문해 주세요.
저는 이 교회에 사역중인 전도사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찾아뵙는군요
저는 요즘 모임에서 인도 선교를 준비하기에 훈련중입니다.
처음 접하는 선교라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따라 갑니다만
언어훈련도 어렵고 그냥 지체들의 워십이나 찬양,드라마공연준비로 그들을 보면서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참으로 주의 군사는 만들어 짐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군요
항상 주의일에 힘쓰시는 전도사님 그럼 다음에 뵈요^^
그많은 활동을 하시려면 체력관리를 잘하셔야 겠어요.
요즈음 제가조금바빠서 일찍찾아뵙질못하여 미안합니다.앞으론 자주 뵙도록 노력할께요.행복 하세요.
앞으로 좋은 일들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블로그는 없구요..개인홈페이지가 따로 있답니다.
www.parkkyungok.com입니다. 들려주시면 영광이겠구요..하시는 사역위에 주안에서 형통함이 있으시길
바라며 많은 열매..주렁주렁 맺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사랑 스러운 두 자녀들 주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모습은 하나님도 기뻐 하시고 축복 하실줄 믿습니다.
진작 들려야 하는데 제가 심한 몸살로 이제야 방문 합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의 달 4월..
행복이 함께 하시길....
행복하세요!
전도사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